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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6년 3월) 날짜2016-03-28
서브타이틀1. 냄새 저감 아세탈, KEPITAL LOF(저취기) Grade

<1> 냄새 저감 아세탈, KEPITAL LOF( 저취기) Grade 

 

  왜 저취기 POM(Polyacetal)이 필요할까? 최근 새집증후군 등 실내 공기 오염과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새차 운전자는 '새집증후군'과 유사한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현대/기아 자동차에서는 내장부품에서 방출되는 VOCs(휘발성 유기화합물) 권장기준을 운영하고 있다.

  POM은 사출성형 가공 중 높은 온도 등의 가혹한 사출조건, 극성 화합물(산성 등), 광산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폴리머의 말단 또는 주쇄가 분해되어 포름알데히드가 발생하게 된다. KEP에서는 2002년 소재 측면의 개선을 위해 LOF(Low-emitting formaldehyde POM=Environment-friendly POM) 소재를 개발, 판매를 개시하였다. 2003년 국내 최초 저취기 POM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였고, 이후에도 최고의 저취기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진행중이다.

  POM 소재의 자동차 요구수준 만족을 위해서는 소재와 사출조건 개선의 병행이 필수적이다. 소재 측면에서 KEP에서는 POM 생산시 잔존 불순물을 기존 소재대비 1/10 수준으로 감소시켰으며, 분해 촉진물질을 최소화 시켜 고온에서의 열분해를 방지하였다. 그 결과 포름알데히드 발생량이 감소하였으며 열분해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하지만 단순히 소재의 변경으로는 요구수준을 만족시킬 수 없다. 사출성형 공정에서 수지온도 관리(195℃ 이하), 적정 M/B 선택, 재생재 미사용 등 추천 조건을 준수하여야 한다.

 

- 본 기사에 대한 상세내용은 아래 파일 참조.

http://www.kepital.com/ckeditor/upload/KEPITAL 저취기(LOF) Grade 소개 KN (1605, R2)(Word양식)(홈페이지 게시용).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