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지원

뉴스레터

뉴스레터
제목(2010년 12월) 날짜2010-12-01

1. 규제현황 : REACh에 대하여

화학물질의 안전한 사용을 통한 인간과 환경 보호 그리고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한 REACh 법령이 이미 지난 2007년 6월1일부로

발효되었습니다.

동 법령은 화학물질에 대한 관리 책임이 국가에서 기업으로 바뀌는 한편 EU 지역 내 화학물질 제조자 및 EU 지역 수출자는 동 법령에서

지정한 요건에 해당할 경우 관계당국(유럽화학물질청)에 사전 등록을 비롯하여 등록, 평가 그리고 허가의 조치를 거쳐야 유통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U 역외 제조자의 경우 지속적인 수출을 위해서는 EU 내 수입자를 통하거나 혹은 EU 역내 법인 혹은 자연인을

유일 대리인 (Only Representative)으로 선임하여, REACh 법령 준수를 하여야 합니다.
REACh 법령은 2008년 6월1일부터 동년 12월 1일까지의 사전등록 단계가 이미 실행된 바 있으며 화학물질의 위험성 및 EU 수출량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화학물질일 경우 연간 1000 Ton 이상은 2010년 11월 30일, 연간 100 Ton ~ 1000 Ton 미만일 경우

2013년 5월 31일 그리고 1~100 Ton 이면 2018년 5월 31일로 각각 톤수에 따른 등록마감기한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0년 12월 1일 현재 등록 숫자는 19182 건이며 등록된 물질은 4300 개로 나타났습니다.

등록주체의 86 %가 대기업으로써 등록형태는 94 % (17,545건)가 공동등록, 6 % (1,637건)가 개별등록으로 알려 졌으며

본 등록 관련 등록에 소요된 비용은 16억€, 행정비용 4.6억€로써 총 20.6억€로 밝혀졌습니다.

등록된 국가별로는 독일이 23 %, 영국이 12 %로 각각 1, 2위를 차지하였으며 등록된 숫자는 ECHA 에서 예상한 것과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본 자료에 대한 상세내용은 아래 파일을 참조 바랍니다.

             http://www.kepital.com/ckeditor/upload/KEP 뉴스레터 6호 (2010년 12월).pdf

 

2. 기술소개 - 내연료성 시험소개
KEPITAL은 왜 자동차 연료부품에 사용될까?

최근의 자동차 관련 기술개발은 무공해자동차, 전기자동차에 대한 연구와 함께 기존 자동차의 연비 향상은 물론 차체 수명연장, 안정성 향상,

배기가스의 정화, 소음방지, 그리고 자원재활용을 위한 리사이클링 등 폭넓게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 중 자동차 재료와 관련된 연구방향은

소재의 경량화에 집중되어 왔습니다.
소재의 경량화는 엔진효율을 높여 자동차의 성능향상을 극대화시키고 그로 인해 연비향상을 도모할 수 있으므로, 환경오염방지와 연료절감에

가장 적합하고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의 경량화 방안은 우수한 물성을 갖는 경량재료의 개발과 기존재료의 제조방법 개선을 통한 기계적 성질을 향상시키는 방법 등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플라스틱 재료들이 금속을 대체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폴리아세탈(POM) 수지 KEPITAL은 우수한 강도와 내마모성, 치수안정성 등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자동차의 구동부품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대비 매우 우수한 내화학성은 자동차 연료와 지속적으로 접촉되는 자동차 연료 모듈 (Fuel Module)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구특성입니다.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에서는 KEPITAL의 내연료성을 장기간 평가하여 다양한 연료에서의 내구성을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는 바이오디젤(Bio-diesel)

이나 바이오 가솔린(Bio-gasoline)등이 새로운 자동차 연료로써 등장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연구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 본 자료에 대한 상세내용은 아래 파일을 참조 바랍니다.

            http://www.kepital.com/ckeditor/upload/KEP 뉴스레터 6호 (2010년 12월).pdf

- 이상 -